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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제모와 왁싱의 차이, 효과적인 제모 방법은?
2019-02-09 조회수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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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헤모필리아라이프 댓글 0건 조회 1,456회 작성일 19-02-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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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제모와 왁싱은 몸에 있는 털을 제거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겨드랑이, 팔, 다리를 시작으로 브라질리언과 비키니라인까지 몸에 있는 대부분의 털이 레이저제모와 왁싱의 대상이 된다. 그 중에서도 브라질리언과 비키니라인은 10년 전 까지만 해도 대부분 왁싱을 했지만 이제는 레이저제모 시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그렇다면 레이저제모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팔이나 다리왁싱, 비키니라인왁싱이 아닌 브라질리언제모, 다리제모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 왁싱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가의 시술비용은 부담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요즘은 제모전문센터와 같은 병원들의 출현으로 과거보다 제모가격도 많이 낮아져 이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브라질리언왁싱과 레이저제모비용을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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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유는 효율성이다. 제모의 효율성은 레이저제모가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왁싱처럼 1회성으로 끝나는 효과가 아니라 레이저를 이용하는 제모는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구적으로 털이 거의 자라지 않도록 하려면 일반적으로 5~7회 이상 시술이 필요하고, 털이 많은 분이거나 젊은 이들의 경우에는 더 많은 시술횟수가 필요할 수 있다.  


유스타일나인제모클리닉의 김우진 원장은 "레이저제모의 횟수만큼이나 중요한것이 레이저제모를 하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으며, 10번을 한다고 해서 2주에 한 번씩 한다면 효과가 약할 수 있다" 고 말하며, 이어 "따라서 1년 정도에 걸쳐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레이저제모를 잘하는 곳에서는 몇 번 하기 시작하면 새로 자라는 털들을 보기는 쉽지 않아 면도가 별로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레이저제모는 의사인 의료인이 직접 시술을 하기 때문에 위생이나 시술위험성을 의료인에게 맡길 수 있는 것이 비의료인의 왁싱에 비해 좋은 점이다. 최초 면도 전 털의 상태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레이저제모의 전문성을 갖춘 전문센터의 경우 시술 전 면도를 의사가 직접 하는 경우도 많다. 의료기관에서 레이저제모를 받는 장점으로 왁싱에 비해 통증도 적고, 시술 시간이 짧으며 시술 부위에 따라서 마취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어떤 의료기관을 선택해야하는지는 전문성 유무를 보고 판단하거나 이용자편의가 어느만큼 제공되는지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다. 


레이저제모와 왁싱은 근본적으로 차이가 나는 제모이다. 영구제모인지, 의료인이 시술 하는지, 피부자극이 있는지, 통증이 있는지, 시술횟수는 수십 번 이상인지 등을 알아보고 제모의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브라질리언제모를 받고자 한다면 레이저제모와 왁싱, 둘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차이점을 잘 알아보고, 판단해서 결정하는 것이 제모 후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일 것이다.




사진제공 : 유스타일나인제모클리닉(ustyle9)


기사원문보기 : 헤모필리아라이프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