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반점이란, 얼굴 한 쪽에 멍이 든 것처럼 푸른 색이나 갈색의 반점이 보이는 색소 질환으로, 주로 눈 주위에 생기며 전체 환자의 약 10%정도는 양쪽에 생기게 됩니다. 오타반점은 태어날 때부터 생길 수 있으며 생후 1년 내, 또는 사춘기에 생길 수 있습니다.오타반점은 표피 기저층에 있어야 할 멜라닌 세포가 진피층 깊이 증식하여 생기는 점의 일종으로 기미로 오해하여 기미 연고를 사용하시다가 효과가 없어 내원하셨다가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타모반은 피부 깊은 곳에 색소를 만들어 내는 멜라닌세포의 존재로 인하여 생기는 질환입니다.즉, 갈색 또는 청갈색의 멜라닌색소가 진피층에 비정상적으로 침착되어 나타나는 모반으로 1939년 오타라는 일본인 의사에 의해 처음 오타모반이란 진단명이 붙여졌습니다. 오타모반은 자외선, 호르몬, 피로, 계절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진해지게 됩니다.오타모반은 기미처럼 눈 밑이나 콧구멍 주위, 광대뼈, 이마 양쪽 가장자리에 회색이나 갈색 반점이 생기게 됩니다.
오타모반은 색소가 피부전층에 퍼져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횟수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병변의 크기나 위체에 따라서도 역시 시술 횟수는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은 약 2-3개월 간격으로 시술하며 3-8회 정도에서 평균시술치를 나타냅니다. 오타모반의 치료는 1064nm의 Q-스위치 엔디야그레이저로 시술을 하게 되며 시술 직후에는 약간의 출혈과 딱지로 인해 외출이나 일상생활에 치료 직후 지장을 줄 수 있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연휴나 휴가를 이용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시술 직후에는 세수에도 제한이 있으며 시술 시간도 범위가 넓은 경우 레이저조사시간만 1시간이상 정도로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이 치료는 환자의 평생컴플렉스를 없애주는 치료로서 의학적으로 많은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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