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레이저제모를 위한 준비 단계
경제신문 136 2017-03-22



다리레이저제모를 위한 준비 단계






봄이오면 개구리가 동면에서 깨어나고 꽃이 피기 시작하며 낮이 밤보다 길어진다는 자연 과학적인 사실도 있지만, 다리제모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증가한다는 비과학적인 자연스러운 현상도 있다. 다리레이저제모라고 하면 제모의 기본이 되는 종아리제모만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지만 무릎제모, 허벅지제모를 포함하는 다리 전체의 제모를 통칭하여 시술하는 것을 말한다.

성장기의 모근만을 파괴하여 털이 자라지 않게 하는 시술이므로 시술횟수가 거듭될수록 털의 양은 당연히 줄어들게 된다. 영구제모라는 것은 의학적으로 털이 자라지 않는 상태가 년 이상 동안 유지되는 것을 말하며 실제로 털이 2년 이상 발모를 하지 않는 경우 평생 발모를 하지 않는 경우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6개월 이상 털이 발모하지 않는 경우 대부분 2년 이상 발모를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모한 털이 6개월 이상 발모를 하지 않을 시 의학적으로는 영구제모 및 영구감모에 가깝다고 표현할 수 있다. 이 때 검고 굵은 털이 아닌 연한 솜털은 제외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종아리는 노출을 많이 하는 부위며, 피지와 같은 보호적인 분비물이 없어서 매우 건조한 경우가 많다. 몸의 아래쪽에 있어 우리 몸의 이물질들이 축적되기 쉽고, 종아리 앞은 뼈 바로 위에 있어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아서 매우 민감하다. 뒤쪽의 피부는 두꺼운 근육 위에 있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현상이 쉽게 발생이 된다. 남성의 종아리는 털이 매우 굵고 많은 경우 부터 여성에 가까울 정도로 가늘고 연한 털들이 듬성듬성 있는 경우까지 매우 다양하지만 여성에 비해 상처가 많아 비후성반흔이나 화상반흔이 많은 경우도 흔하다.

허벅지털의 특징은 체표면적이 넓고, 모낭의 위치가 제각각이며 또한 가는털이 빼곡하게 자라고 있는 편이어서 종아리제모시술만 하는 경우 상대적으로 허벅지털이 많아 보이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허벅지나 무릎 쪽의 털이 어느 정도 있는 경우 반드시 종아리의 털이 없어진다는 전제하에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물론 남성의 경우 종아리 시술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종아리만 시술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이 이것 때문이다.

일부 공장형 제모 방식(많은 시술을 빨리하기 위해 병원 측에서 고안한 시술방식, 다른 사람과의 접촉으로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다)의 시술을 하는 병원은 제모를 하기 전 신속한 진행을 위해 미리 면도를 하고 오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시술을 받기 전 집에서 면도를 미리하고 병원에 가게 되는 경우 실제 병원의 의료진은 털 상태를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된다. 효과적인 레이저영구제모가 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시술을 할 의료진이 제모시술을 하기 전에 털 상태를 먼저 확인한 후 면도를 하는 것이 당연할 수 있다. 제모시술 직전의 레이저에 맞는 합당한 털의 길이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병원에서 먼저 진찰 후 면도를 하고 레이저제모 시술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가 높은 시술일 것이다.

관련의는 이와 같이 면도와 시술의 상호관계는 실제 제모효과에 충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매우 중요한 측면이 있다고 말한다.

(도움말 : 유스타일나인레이저제모센터의 최문경원장)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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